삼성전자가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냉난방 공조 설비 박람회인 ‘2015 AHR(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에서 세계 최대 용량 시스템에어컨과 스마트홈을 지원하는 에어컨 등 최첨단 공조기기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판매 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 프린터와 복합기가 지난 15일 미국의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LI, Buyers Laboratory Inc.)’으로부터 ‘올해의 흑백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업상(Monochrome Printer/MFP Line of the Year Award)’을 2년 연속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