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방향→5방향으로 교통체증 개선, 신·도심간 균형발전 등 기대

(전남=NSP통신) 이영춘 기자 = 순천시는 팔마사거리에서 교차로 개선과 국가정원주변 경관 개선을 위해 연향 고가도로 교각위에 설치됐던 마지막 도로시설물을 철거했습니다.
연향 고가도로는 지난 1994년 여수 방향으로 가는 차량증가로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건설됐지만 현재 국도 17호 우회도로 개설 등 도로망이 확충돼 고가도로 이용 차량이 41% 감소로 나타났습니다.
철거작업은 현재까지 총 480m 중 400m를 완료했으며 국가정원 주변 경관 개선 등이 필요한 상황에서 새로운 교통망 구축이 필요해 신설도로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조충훈 순천시장]
율촌공단 개설과 함께 23년 동안 연향고가도로는 순천시민들의 편안한 버팀목이 됐습니다. 이제 신대개발과 함께 새로운 신대시대를 개막하는 의미가 오늘 연향고가도로 철거로 이름지어질 것입니다. 새로운 신대가 대한민국 최고의 정주공간으로 탄생되고 그와 함께 순천만 국가정원과 함께 이어지는 쾌적한 환경개선에도 한 몫을 담당하리라고 기대합니다.
연향 고가도로는 지난 1994년 여수 방향으로 가는 차량증가로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건설됐지만 현재 국도 17호 우회도로 개설 등 도로망이 확충돼 고가도로 이용 차량이 41% 감소로 나타났습니다.
철거작업은 현재까지 총 480m 중 400m를 완료했으며 국가정원 주변 경관 개선 등이 필요한 상황에서 새로운 교통망 구축이 필요해 신설도로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조충훈 순천시장]
율촌공단 개설과 함께 23년 동안 연향고가도로는 순천시민들의 편안한 버팀목이 됐습니다. 이제 신대개발과 함께 새로운 신대시대를 개막하는 의미가 오늘 연향고가도로 철거로 이름지어질 것입니다. 새로운 신대가 대한민국 최고의 정주공간으로 탄생되고 그와 함께 순천만 국가정원과 함께 이어지는 쾌적한 환경개선에도 한 몫을 담당하리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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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하순까지 나머지 80m의 교각이 철거되면 23년 된 연향고가도로는 순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며 현재 추진 중인 팔마사거리~신대단지 간 도로 신설로 팔마 교차로가 4방향 교차로에서 5방향 교차로로 개선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 흐름과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새로운 지도가 그려집니다.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철거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까지 완료 계획인 새로운 도로는 2017년 7월에 개통 예정입니다.
공사 후 남승룡로에서 신대단지를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신·구 도심간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향고가도로가 철거되고 있는 현장에서 nsp뉴스 이영춘입니다
공사 후 남승룡로에서 신대단지를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신·구 도심간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향고가도로가 철거되고 있는 현장에서 nsp뉴스 이영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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