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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2025년, 일본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 커다란 균열이 일어난다.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이 곳은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포탈이었고.
여기서 엄청난 크기의 외계괴물 ‘카이주(Kaiju)가 나타난다. 일본 전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파괴하며 초토화시키는 카이주의 공격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진다.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이 곳은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포탈이었고.
여기서 엄청난 크기의 외계괴물 ‘카이주(Kaiju)가 나타난다. 일본 전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파괴하며 초토화시키는 카이주의 공격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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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인 비상사태 돌입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인류 최대의 위기에 맞서기 위한 지구연합군,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
각국을 대표하는 메가톤급 초대형 로봇 ‘예거(Jaeger)’를 창조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퍼 파워, 뇌파를 통해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하는 신개념 조종시스템을 장착한 예거 로봇.
그리고 이를 조종하는 최정예 파일럿들이 괴물들에게 반격을 시작한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 더 거대한 괴물을 만들어 낸 인간.
그 상상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감독 = 길예르모 델 토로
출연배우 = 찰리 헌냄, 론 펄먼
상영정보 = 2013년 7월 11일 개봉.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액션, SF, 모험
[영상편집] 이승현 PD bluelsh78@nspna.com
[내레이션]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각국을 대표하는 메가톤급 초대형 로봇 ‘예거(Jaeger)’를 창조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퍼 파워, 뇌파를 통해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하는 신개념 조종시스템을 장착한 예거 로봇.
그리고 이를 조종하는 최정예 파일럿들이 괴물들에게 반격을 시작한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 더 거대한 괴물을 만들어 낸 인간.
그 상상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감독 = 길예르모 델 토로
출연배우 = 찰리 헌냄, 론 펄먼
상영정보 = 2013년 7월 11일 개봉.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액션, SF, 모험
[영상편집] 이승현 PD bluelsh7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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