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해난구조대·해경 특공대,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작업 중...청해진해운 “탑승인원 462명” 발표, 정부 발표와 달라 ‘혼선’

(전남=NSP통신 도남선 기자) =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등 459명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오늘 오전 전남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후 브리핑을 통해 3명이 사망하고 292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후 브리핑을 통해 3명이 사망하고 292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구조된 인원은 164명이고 침몰 여객선에는 459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해군 해난구조대와 해경 특공대를 동원해 침몰한 세월호의 선체 내부 수색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은 조금 전인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탑승인원이 462명이라고 밝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와 달라 구조인원 수치 집계에도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NSP뉴스 도남선입니다.
[영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국방부는 현재 해군 해난구조대와 해경 특공대를 동원해 침몰한 세월호의 선체 내부 수색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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