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수원시,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노인이 행복한 도시 만든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2025-03-05 15:21 KRX7 R0
#수원시고령화 #수원시노인친화 #수원시노인정책 #수원시노인지원 #수원시노인복지

‘WHO 고령친화도시’ 3번째 재인증 획득

NSP통신-이재준 수원시장이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수원시)
fullscreen
이재준 수원시장이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수원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WHO 고령친화도시’ 3번째 재인증을 획득했다.

시는 WHO(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회원으로 재인증받아 2029년까지 고령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한다.

WHO 고령친화도시는 나이 들어가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있는 도시에서 활력 있고 건강하게 노령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말한다.

G03-8236672469

2016년 6월 국내에서 3번째로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을 받은 시는 실행계획을 3년 동안 추진한 후 실행계획 평가를 바탕으로 2019년 재인증을 받았다.

2024년 3번째 재인증을 신청했고 ‘제3기 고령친화도시 운영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아 재인증을 받았다. 시는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고령친화도시 3번째 재인증을 받은 도시가 됐다.

이와 함께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3대 목표’로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 ▲여유롭고 활기찬 도시 ▲건강하고 존중받는 도시를 설정하고 6대 영역에서 1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6대 영역은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전성 ▲인적자원의 활용 ▲여가 및 사회 활동 ▲존중 및 사회통합 ▲지역돌봄 및 건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령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연령차별 없이 존중받는 행복한 도시가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