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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심리지수, 전산업 악화…대기업만 100 이상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는 신동원 부군수를 비롯해 신정이 의원, 김인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시행하는 교실로 찾아가는 폭력예방 교육사업에 대한 양성평등기금 사용 용도의 적합성 여부 등에 대한 심의 후 승인이 결정됐다.
신동원 부군수는 “순창군은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순창 만들기를 군의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여성단체 협의회에서는 진행하는 사업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업들이 발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 역사논술지도사 양성교육,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등을 진행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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