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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개막식이 오는 16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개최된다.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전라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전라북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개막식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황현 도의회 의장, 황정수 군수, 유송열 군의장과 안호영·정동영·김광수·조배숙 국회의원, 박성일 완주군수와 박우정 고창군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무주에 들어와 등록을 마친 참가자들은 15일부터 합동훈련과 태권도세미나, A매치 태권도대회, 겨루기와 품새 태권도경연대회 등에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시범초청 및 실버초청경연 대회 등을 참관한다.
오는 18일에는 반디랜드와 머루와인동굴을 비롯해 전주한옥마을 등 도내 주요 관광 명소들을 둘러보고 전북도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2017 무주 WTF태권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세계 태권도인 한마당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황정수 군수는 “이번 행사가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고 태권도인들의 자부심을 키우는 또 한 번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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