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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순창군이 1일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과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위탁운영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고남숙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 직영으로 운영되던 농특산물 직판장은 민간주도형으로 생산농민들이 직접 운영한다.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은 민속마을 내 331㎡ 규모에 판매대, 바코드 생성기, 잔류농약 분석기 등을 갖추고 230여종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개장해 현재까지 8억8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우수한 순창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해오던 농특산물 직판장이 본격적 민간주도형으로 바뀌었다”며 “앞으로 순창농산물의 홍보는 물론 농민들의 소득창출에 큰 역할을 하는 직판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은 순창지역 농민과 가공업자 100명을 회원으로 하는 협동조합이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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