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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제42회 대통령기 전국남·여테니스대회가 전북 순창군에서 13일부터 8일간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28개팀 고등부 40개팀 총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4단 1복식의 단체전 경기로 펼쳐진다.
경기가 열리는 순창군 테니스장은 공인검증을 받은 최신시설로 하드코트 8면과 실내코트 8면으로 최상의 조건에 우수한 선수들이 경기를 하게 된다.
순창군은 주니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경기장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근수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스포츠 마케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에서 유서 깊은 대통령기 전국남·여테니스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대한 편안히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대유환경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경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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