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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장하연)가 지난 17일 평화동 소재 오네 어린이집 원아 및 지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받은 후 실제 경찰업무 체험할 수 있도록 진술녹화·과학수사·112순찰·경찰장구 및 사격 위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각종 경찰관련 드라마에 등장했던 무전기와 테이저건 등 경찰장구를 직접 체험하고 과학수사를 경험해 보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장하연 서장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과 사회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두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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