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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전북 익산시가 19일 시청 광장에서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모여 '익산사랑' 플래시몹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익산사랑 플래시몹은 익산에 거주하면서도 내 고장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탐방 등을 통해 내 고장 바로알기 배움과 그 과정에서 얻은 앎을 시민과 전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다.
익산시가 공모·선정하고 새벽이슬(대표 양성수)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4차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시청직원들의 플래시몹은 4차 과정의 일부로 익산역 광장에서 청소년들의 플래시몹 장면과 1차부터 참여한 청소년들의 활동모음집을 종합해 9월 중 유튜브에 홍보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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