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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장 이명근)가 지난 7월부터 시범 시행되고 있는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를 집중 홍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익산서에 따르면 기존 긴급신고전화번호가 20개나 돼 긴급한 사건이 일어났을 경우 전화하면 담당 부서가 아니라 재 신고를 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다수 발생했다.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는 이런 문제점을 시정하기 위해 추진된 제도로 긴급범죄신고 112, 화재 등 재난관련 긴급상황 119, 각종 행정, 생활민원 상담 110 세 개로 통합해 오는 10월 전면 실시될 예정이다.
평화지구대장은 “112는 긴급범죄신고 전화인데 단순 민원 및 상담전화가 전체 45%가 된다”며 “단순 민원 상담 시에는 110으로 전화해 비 범죄 신고로 인해 긴급범죄사건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시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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