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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소방서(서장 김석용)는 지난 23일 화요일 21시 09분경 익산시 왕궁면 구덕리 소망마트 주변 도로에서 사육돼지가 돈사를 탈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하게 포획한 후 관계자에게 인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돈사를 탈출한 돼지가 슈퍼 내부에서 기물을 파손하고 사람들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동물포획장비를 이용해 인명피해 없이 돼지를 포획하고 주변을 수색하여 관계자에게 인계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돈사를 탈출한 돼지로 하여금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인 돼지에게도 사고가 생기지 않아 다행"이라며 "돈사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게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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