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GC녹십자, 2025년 매출 2조 돌파·대웅제약, AI 진료시스템 참여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농산물유통공사가 평가한 2016년 FTA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연차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FTA기금사업 연차평가는 도 단위 과수산업발전계획이 57개에서 19개로 통합된 후 처음 실시한 평가로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실시했다.
특히 전국 19개 사업시행주체의 역할 및 성과, 예산 집행실적, 취급액, 수출, 공동마케팅 실적, 사업실적 향상 등의 지표에 대해 농식품부의 전문기관 용역평가 및 전문평가단의 검증을 통해 선정됐다.
이번 우수 기관으로 선정으로 시는 생산시설비 15%증액 및 인센티브 2100만원 지원으로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을 더욱 확대해 과수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