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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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이 가을 행락철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주요 도로와 7개 읍면 시가지에서 도로변 및 배수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로원 등 8명의 점검반을 편성, 도로변에 불법으로 부착된 현수막과 불법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노점상을 집중 단속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또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함 모래주머니를 제작하는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지역주민과 장수를 찾는 방문객들의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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