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정부 AI 진료시스템 도입에 헬스케어 솔루션 공급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15일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표창은 통계청에서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 추진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에 따른 것이다.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사전준비와 현장조사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했으며,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조사대상 누락 및 오류를 최소화 하는 등 정확한 통계자료 생산을 위한 노력도 측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통계조사는 시민과 사업체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자료 작성을 통한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