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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마을로 가는 가을 축제장에 자생화 무료분양

NSP통신, 고달영 기자, 2016-08-09 15:36 KRD7 R0
#무주군 #무주반딧불축제

왜성 코스모스와 공작초 등 2종 2800주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제2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개최되는 ‘마을로 가는 가을 축제’ 대상 마을 15곳에 경관용 꽃을 무료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꽃은 왜성 코스모스와 공작초 2종 등 총 2800주로 오는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12일부터 분양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 이장원 담당은 “왜성 코스모스는 일반 코스모스보다 키가 작고 색깔이 화려해 경관용으로 좋고 ‘프렌치 메리 골드’라고 불리는 공작초는 다화성 품종으로 개화 기간이 길어 선호도가 높다”며 “꽃들로 인해 마을이 더 아름답고 마을로 가는 축제가 더욱 풍성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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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을로 가는 축제는 지난해 반딧불축제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부터는 사계절 축제로 확대해 계절과 마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제2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하는 마을로 가는 가을 축제는 오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무주읍 전도마을과 무풍면 승지마을, 설천면 호롱불마을, 삼도봉, 진평, 대평마을, 안성면 두문마을, 중산, 진원, 죽장, 외당마을, 적상면 치목, 괴목, 초리, 내창마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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