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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무풍면민의 장, 장미경·김경숙·최상식씨 선정

NSP통신, 고달영 기자, 2016-10-18 15:32 KRD7 R0
#무주군 #무풍면민의 날

오는 29일 무풍면 생활체육공원서 개최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 무풍면이 제27회 면민의 날을 기념해 장미경씨와 김경숙씨, 경북 의성군 최상식씨를 면민의 장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효행장으로 선정된 장미경(48)씨는 시각 장애인이면서 장애가 있는 남편과 시아버지를 극진하게 봉양하며 힘든 농사일을 도맡아 해 이웃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근면장에 선정된 김경숙(54)씨는 2007년 귀농해 옥수수 가공공장에서 일하며 옥수수 경작 농가들에게 도움을 주는 등 근면성실함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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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장 최상식(48)씨는 무풍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타향에서 생활하면서도 고향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등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무풍면민의 장 시상은 오는 29일 무풍면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사과골, 무풍면민의 날’ 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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