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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 “착한교복 도입할 것”

NSP통신, 김을규 기자, 2018-03-28 18:23 KRD7 R0
#대구시교육감 #강은희 #대구교육감

활동성과 실용성 높이고, 교복과 생활복 중복구매로 인한 경제적 부담 줄여줘

NSP통신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교복과 생활복의 장점을 결합한 ‘착한교복’ 도입을 공약했다.

교육청은 착한교복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각급 학교에서는 학생·학부모·교사의 의견을 모아 자율적으로 ‘착한교복’을 채택하도록 할 방침이다.

최근 청와대 게시판에 여학생들이 교복의 활동성이 떨어져 생활과 학업이 불편하다며 디자인을 바꿔달라는 청원이 올라올 정도로 교복 디자인과 소재에 대해 불만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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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학교에서는 후드티, 반바지, 바람막이 자켓 등을 교복으로 채택하기도 한다.

NSP통신-방수, 방풍 기능이 있으며 안쪽 패딩이 탈부착 가능한 3 in 1 자켓. 학교로고가 부착되어 있다. 착한교복은 후드티, 반바지, 와이셔츠나 블라우스 대신 티셔츠를 착용할 수 있다.
방수, 방풍 기능이 있으며 안쪽 패딩이 탈부착 가능한 3 in 1 자켓. 학교로고가 부착되어 있다. 착한교복은 후드티, 반바지, 와이셔츠나 블라우스 대신 티셔츠를 착용할 수 있다.

‘착한교복’은 빰 흡수가 좋고 건조가 빠르며 신축성이 좋은 기능성 소재로 만들어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림질을 하지 않고도 입을 수 있어 관리가 편하다. 뿐만 아니라 착한교복을 채택할 경우 기존 교복보다 구매비용을 30%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은희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직접 청와대에 청원할 만큼 교복 디자인과 소재에 대한 불만이 높다”면서 “가격·디자인·소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착한교복’을 도입하면 학생들은 편하게 활동할 수 있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강은희 예비후보측은 ‘착한교복’처럼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현장 밀착형 ‘착한공약’을 연이어 발표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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