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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저동초 ,병설유치원생 독도이야기

NSP통신, 조성출 기자, 2019-05-16 15:14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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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 주는 독도 이야기

NSP통신- (울릉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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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교육청 제공)

(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 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감 강천원)은 16일 '아빠가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 시간을 가졌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자 희망서를 받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으로 실시했으며, 이날 독도 수비대에서 근무하는 명준이 아빠가 수비대원과 함께 생생한 독도 이야기를 전해줬다.

독도수비대는 일본 순시선이 오는지를 살피고 독도를 보기 위해 오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독도는 동도와 서도로 나눠져 있으며 경찰, 주민, 등대를 지키는 사람이 살고 있는 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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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치 이야기 동영상을 보면서는 눈물을 흘리는 친구들도 있었고, 질문에 정답을 맞히는 친구에게는 깜짝 선물을 나누어 주기도 했다.

독도에 대해 궁금한 게 있느냐는 물음에 “독도에 대포가 있어요?”, “왜 군인이 살지 않고 경찰이 있어요?”, “낚시할 수 있어요?”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또한 독도 수비대 아저씨들의 인사 방법을 배워 힘차게 차렷, 경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으며, 수업을 마친 후 시현이는 “진짜 독도에 온 것 같았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NSP통신- (울릉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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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교육청 제공)

NSP통신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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