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운영자 선정 대규모 입찰지원자 발생·제안서 평가위원 모집에 통상 30명 지원 보도 ‘사실과 달라’·반박 해명
NSP통신, 강은태 기자
KRX7, 읽는 중 0명
fullscreen파주시 스포츠센터 전경 (사진 = 파주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운영자 선정에 대규모 입찰지원자가 발생했다는 보도와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에 통상 30명 지원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해명했다.
IT 조선은 1일자 ‘파주시 스포츠센터 민간위탁 입찰비리… 선정 공정성 논란 수면 위’제하의 기사에서 “평가위원 모집인원은 최종 평가위원 9명의 3배수인 27명으로 명시됐다. 하지만 올해 189명이 지원하면서 떨어진 지원자들 사이에선 입찰 비리·벌떼 입찰이라는 의구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파주시는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운영자 선정 과정과 관련해 대규모 입찰 지원자가 발생했다는 내용과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에 통상 30명이 지원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해명했다. 이어 “이번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운영 입찰에는 총 3개 사가 참여했으며 이는 최근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 민간 위탁 입찰 때 2개사에서 1개사가 더 참여했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IT 조선은 1일자 ‘파주시 스포츠센터 민간위탁 입찰비리… 선정 공정성 논란 수면 위’제하의 기사에서 “평가위원 모집인원은 최종 평가위원 9명의 3배수인 27명으로 명시됐다. 하지만 올해 189명이 지원하면서 떨어진 지원자들 사이에선 입찰 비리·벌떼 입찰이라는 의구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파주시는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운영자 선정 과정과 관련해 대규모 입찰 지원자가 발생했다는 내용과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에 통상 30명이 지원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해명했다. 이어 “이번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운영 입찰에는 총 3개 사가 참여했으며 이는 최근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 민간 위탁 입찰 때 2개사에서 1개사가 더 참여했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또 시는 “파주시의 제안서 평가위원회는 ‘파주시 제안서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규칙’에 따라 구성되며 평가위원 신청 자격은 ▲국가 및 다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으로서 3년 이상 근무 경력을 가진 7급 이상 공무원 ▲정부 투자기관, 출연기관, 지방공기업의 해당 기술직렬 5급 이상 직원 또는 동등 이상 경력을 가진 사람 ▲대학의 전임강사 이상인 자로서 해당 분야를 전공한 사람 ▲1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경력을 가진 기술사 또는 박사학위를 소지한 사람 ▲시민단체 등 기타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며 “이에 파주시는 전국 시·군·구와 대학교에 평가위원 추천 공문을 발송해 대학교수, 강사 및 경력자들의 신청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파주시 체육과가 진행한 ‘경기도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대행 용역’에서는 9일 동안 134명이 신청했으며 지난해 실시된 ‘시민화합체육대회 기획 및 행사대행 용역’에서는 7일 동안 126명이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시는 “또 최근 타지자체에서 동일한 신청 자격으로 제안서 평가위원을 모집한 ‘세종 반다비 빙상장 관리위탁 용역’에서도 6일 동안 93명이 신청했으며 ‘e스포츠 페스티벌 운영 용역’도 6일 동안 114명이 신청했다”며 “이처럼 지자체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 입찰과 관련한 제안서 평가위원 신청자가 늘어나는 추세로 2년 전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 민간위탁 추진시 평가위원 모집에 8일 동안 62명이 신청했으나 이번 파주시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평가위원 모집이 14일간 189명의 신청자가 지원한 것은 특별히 이례적인 일이 아니며 따라서 ‘통상 30명이 지원한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해명했다.
한편 시는 “제안서 평가위원의 선정, 구성, 평가 방법 등은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낙찰자 결정 기준’ 제7장 협상에 의한 계약 낙찰자 결정 기준과 ‘파주시 제안서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규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할 것이며 관내 스포츠센터가 안정적으로 위탁 운영될 수 있도록 최적의 운영사를 선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는 “또 최근 타지자체에서 동일한 신청 자격으로 제안서 평가위원을 모집한 ‘세종 반다비 빙상장 관리위탁 용역’에서도 6일 동안 93명이 신청했으며 ‘e스포츠 페스티벌 운영 용역’도 6일 동안 114명이 신청했다”며 “이처럼 지자체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 입찰과 관련한 제안서 평가위원 신청자가 늘어나는 추세로 2년 전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 민간위탁 추진시 평가위원 모집에 8일 동안 62명이 신청했으나 이번 파주시 스포츠센터 민간 위탁 평가위원 모집이 14일간 189명의 신청자가 지원한 것은 특별히 이례적인 일이 아니며 따라서 ‘통상 30명이 지원한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해명했다.
한편 시는 “제안서 평가위원의 선정, 구성, 평가 방법 등은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낙찰자 결정 기준’ 제7장 협상에 의한 계약 낙찰자 결정 기준과 ‘파주시 제안서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규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할 것이며 관내 스포츠센터가 안정적으로 위탁 운영될 수 있도록 최적의 운영사를 선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NSP PHOTO]경기 정책브리핑 파주시 로컬관광 공모 선정DMZ 기반 치유 관광 모델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1819_807691_0.jpg)
![[NSP PHOTO]파주시 DMZ 생태평화 중심 도시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3453_807624_0.jpg)
![[NSP PHOTO]파주시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 개최](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53046_807594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전세는 수요 증가로 상승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751_807815_0.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펄어비스데브시스터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19_80780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35_807799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자산화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81026_807126_0.png)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한국투자증권 맑음 4차 IMA 출시NH투자증권 맑음 IMA 인가 획득](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70823_807104_0.png)
![[NSP PHOTO]금융업계기상도우리은행 맑음카카오뱅크 구름조금](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50136_807056_0.jpg)
![고양시[C42] [NSPAD]고양시](https://file.nspna.com/ad/C42_goyangsi_5174.jpg)
![고양도시관리공사[C42][C42_gys_5173] [NSPAD]고양도시관리공사](https://file.nspna.com/ad/C42_gys_5173.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KT 아이폰서 5G SA 상용화5G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0611_807749_0.jpg)
![[NSP PHOTO]LH AI 돌봄전화 전국 확대고령자 돌봄 비용 구조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550_80781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