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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출산 산모 대상으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출산한 산모들에게는 건강 회복을, 위축된 축산업에는 소득이 증대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적용된다.
누구에게 무엇을 지원하나
이에 따라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2026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안성시에 자녀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산모는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일 10시부터 신청하면 되며 안성시 축산정책과를 방문해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이 출산과 양육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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