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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노후화된 당정동 공업지역을 미래형 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공람은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상업·주거 등이 복합된 혁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을 맡아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오래 방치되고 있는 당정동 공업지역 공장 이전지의 개발로 군포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공람은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로 누구나 시에 비치된 관계 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
시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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