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나눔의 발자취
성남시, 오로라시 한국전 참전비 건립 공로 감사패 받아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성남시 #신상진 #오로라시 #참전용사기념비 #오로라시기념비

성남모란로타리클럽·참전유공자회와 성금 1940만원 전달

1992년 자매결연 이후 협력 지속…참전비 7월 완공 예정

-성남시 오로라시 한국전 참전비 협력 요약 표 NSP통신
fullscreen
성남시 오로라시 한국전 참전비 협력 요약 (표 = NSP통신)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성남시가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시에 조성되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지원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성남시와 지역 민간단체가 성금 전달과 행정 지원에 참여하면서 국제자매도시 간 보훈 협력 사례로 이어졌다.

성남시에 따르면 감사패 수여식은 22일 성남시청에서 열렸다.
-미국 오로라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조감도 이미지 성남시
fullscreen
미국 오로라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조감도. (이미지 = 성남시)
이번 감사패는 오로라시 교민 사회가 추진해 온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사업에 성남시가 행정 지원을 이어오고 성남모란로타리클럽과 6·25 참전유공자회 등이 성금 1940만원을 전달한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이날 협력 과정에 참여한 한영현 성남모란로타리클럽 회장과 이완상 전 총재도 함께 감사패를 받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승우 건립위원회 이사장은 기념비 착공부터 완공까지 성남시와 지역 민간단체가 보여준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로라시 제네럴스 공원에 조성되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는 약 13억원 규모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7월 완공될 예정이다.

기념 공간에는 한국전쟁의 역사를 소개하는 스토리보드와 22개 참전국 용사를 기리는 기념비, 한국 전통 정원 등이 들어선다.

성남시와 오로라시는 1992년 자매결연을 맺은 뒤 34년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오로라시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동쪽에 위치한 도시로 항공우주와 국방, 바이오, 의료 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성남시는 이번 참전비 건립 지원을 계기로 보훈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비 건립 과정에 함께하게 된 데 의미가 있다며 한미 우호와 국제 교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오산시
[NSPAD]안산도시공사
[NSPAD]삼성전자수원
[NSPAD]안산시
[NSPAD]용인시
[NSPAD]안성시
[NSPAD]평택시
[NSPAD]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