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재 두께를 최소화하는 신기술로 수납 확대하며 냉장고 용량 개선
fullscreen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키친핏 냉장고 모델 최초로 푸드 쇼케이스 도어를 적용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주방 가구에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는 키친핏 맥스 타입 냉장고에, 음료나 소스 등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를 빠르고 쉽게 꺼낼 수 있는 푸드 쇼케이스 도어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도어 단열재 두께를 줄이고 내부 수납 공간을 확대한 키친핏 맥스 디자인의 냉장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키친핏 맥스 디자인이 적용된 냉장고는 좌우 단 4mm만 있으면 가구장에 빈틈없이 딱 맞게 설치할 수 있고, 냉장고 문을 90도 이상 활짝 열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주방 가구에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는 키친핏 맥스 타입 냉장고에, 음료나 소스 등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를 빠르고 쉽게 꺼낼 수 있는 푸드 쇼케이스 도어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도어 단열재 두께를 줄이고 내부 수납 공간을 확대한 키친핏 맥스 디자인의 냉장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키친핏 맥스 디자인이 적용된 냉장고는 좌우 단 4mm만 있으면 가구장에 빈틈없이 딱 맞게 설치할 수 있고, 냉장고 문을 90도 이상 활짝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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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는 다양한 AI 기술이 탑재돼 차원이 다른 편의성을 제공하며, ‘AI 가전=삼성’ 공식을 이어나간다.
▲반도체 소자로 내부 온도를 조절해 식품을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는 AI 하이브리드 쿨링 ▲음성만으로 냉장고 문을 열거나 온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빅스비 ▲식품 관리, 제품 제어부터 사진·음악 감상까지 가능한 AI 스크린 ▲냉장고에 들어오고 나가는 식재료를 인식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전 인사이드 등이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푸드 쇼케이스 도어가 적용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모델의 출고가는 용량과 색상 등 옵션에 따라 379만원~449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푸드 쇼케이스 도어가 적용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모델의 출고가는 용량과 색상 등 옵션에 따라 379만원~4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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