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화면과 스탠드를 자유롭게 분리할 수 있는 무선 이동형 스크린 ‘더 무빙스타일(The Movingstyle)’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가 처음 선보이는 분리형 스크린 형태로, 뒷부분에 손잡이 겸 거치대 역할을 하는 ‘일체형 킥스탠드(kick stand)’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책상·식탁 위에 세워 각도를 조절하거나 캠핑·야외 활동 시 손잡이로 휴대가 가능하다.
또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시간까지 무선 사용이 가능하며, 전용 롤러블 플로어 스탠드와 연결하면 상하 기울기·좌우 각도·높이 조절·피벗(가로/세로 전환) 등 풀 모션 서포트 기능을 지원해 일반 이동형 스크린처럼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화면은 27형 QHD 해상도와 120Hz 고주사율을 지원해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매끄럽게 즐길 수 있고, 터치 스크린을 통한 직관적 조작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USB-C 포트를 통해 외장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며,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뉴스·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가 처음 선보이는 분리형 스크린 형태로, 뒷부분에 손잡이 겸 거치대 역할을 하는 ‘일체형 킥스탠드(kick stand)’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공간 제약 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책상·식탁 위에 세워 각도를 조절하거나 캠핑·야외 활동 시 손잡이로 휴대가 가능하다.
또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시간까지 무선 사용이 가능하며, 전용 롤러블 플로어 스탠드와 연결하면 상하 기울기·좌우 각도·높이 조절·피벗(가로/세로 전환) 등 풀 모션 서포트 기능을 지원해 일반 이동형 스크린처럼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화면은 27형 QHD 해상도와 120Hz 고주사율을 지원해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매끄럽게 즐길 수 있고, 터치 스크린을 통한 직관적 조작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USB-C 포트를 통해 외장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며,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뉴스·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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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는 149만원이며, 삼성닷컴을 통해 22일부터 사전 판매가 진행된다.
삼성전자 김용훈 한국총괄 상무는 “더 무빙스타일은 공간 제약 없는 자유로운 이동형 스크린으로, 편리한 사용성과 뛰어난 휴대성, 고주사율의 화면 경험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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