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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파르나스호텔 지분 매각 현금 유입…주택관련 사업비로 활용

NSP통신,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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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006360) #파르나스호텔
(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GS건설(006360)은 보유하고 있는 파르나스호텔 지분(67.56%) 매각과 관련해 GS리테일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GS건설과 GS리테일은 GS계열 기업집단에 소속돼 있으나 직접적인 지분 관계는 없다. 지분 매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상반기 내로 본계약 체결과 소유권 이전 작업이 완료될 전망이다.

매각 효과로 상반기 내 매각 예상가인 7500억~8000억원의 현금 유입이 가능하다. 결손금 존재로 세금 납부는 없다. 매각 차익으로 최소 2700억원(장부가 4735억원)이 반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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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부문의 연결실적은 제외될 전망이다. 2014년 3분기 누적 기준 호텔은 매출액 1359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GS건설 실적 내 기여도는 건설 부진으로 매출액 2%, 영업이익 38%였다.

GS건설은 2014년 말 기준 총차입금 3조9000억원, 현금 및 예금 2조2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차입금 중 장기CP는 8000억원, 사채는 6800억원을 보유 중이다. 만기도래는 2015년은 없고 2016년 사채 3200억, 2017년 사채 2000억원이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호텔 매각 자금은 차입금 감축보다 주택 관련 사업비로 활용이 예상된다”면서 “2015년에 사채와 CP 만기 도래 분은 없고 일반 대출의 평균 차입 이자율이 2% 후반에 불과해 차입금 감축의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분석해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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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업황이 양호한 주택부문의 사업비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며 “토지 매입(2014년 4500억원 규모 매입)이나 미착공PF 처리(2015년 5000억~6000억 착공 목표)자금으로 활용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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