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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부남면민의 날 다목적 광장 열려

NSP통신, 고달영 기자, 2016-09-01 17:29 KRD7 R0
#무주군 #부남면 #최원희 면장

1일 면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 도모

(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무주군 부남면(최원희 면장)민의 날 행사가 개최되 주민들의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면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돼 황정수 군수와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백경태 도의원을 비롯한 출향면민들과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황정수 군수는 “뜨거웠던 여름 금강이 아름다운 부남, 래프팅의 고장 부남면 덕분에 무주는 다시 한 번 관광군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자리에서 모아진 화합의 기운이 행복한 부남을 만들고 부자되는 무주를 키우는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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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상돈(47, 대소길), 황덕연(70, 유섬길), 임정숙(59, 상굴암길)씨가 “깨끗한 무주 부자되는 군민”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표창을, 은종대(72, 대홍로)와 김철수(57, 대티안길)씨는 면민의 장을 수상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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