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GC녹십자, 2025년 매출 2조 돌파·대웅제약, AI 진료시스템 참여

(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시민들의 야간통행과 생활편의를 위해 하반기에 가로등 신규 설치공사를 오는 11월 중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에 211등을 설치했고 하반기에는 96등을 운봉읍 외 18개읍면동 지역에 신설한다.
하반기 사업은 야간작업 중 농기계 사고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농촌지역과 귀농귀촌단지에 대해 우선 실시한다.
또 도시지역의 경우 교통사고 다발지역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가로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남원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매년 200등씩 가로등 및 보안등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