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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해리포터’ 부부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해리포터’시리즈를 통해 만나 교제를 시작한 보니 라이트(19)와 제이미 캠벨 바우어(21)가 약혼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온라인 판은 영화 ‘해리포터’시리즈에 지니 위즐리 역으로 출연해 온 보니 라이트와 제이미 캠벨 바우어가 조연으로 호흡을 맞춘 올 하반기 개봉 예정작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통해 만나 교제 6개월만인 지난달 약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언론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 영화 촬영 중에는 애정행각을 자제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고, 같이 하는 신이 아닌데도 제이미가 촬영장에서 보니의 모습을 종종 지켜보는 등 시간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바우어-라이트 커플은 지난 2월 영국의 한 영화 시상식에 나란히 등장해 연인관계임을 공식화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해리포터의 죽음의 성물’은 두 편으로 제작돼 1편은 오는 11월에, 2편은 2011년 7월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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