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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인형같은 외모로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정답소녀’ 김수정(6)이 혼혈로 밝혀져 화제다.
현재 MBC일일극 ‘분홍립스틱’에서 박은혜의 딸로 출연하고 있는 김수정은 각종 드라마와 CF에서 맹활약하며, 아역스타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올해 초 MBC ‘연예플러스’에 김수정과 함께 출연한 어머니가 당시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끈 후 김수정의 ‘혼혈’ 의혹이 제기돼 왔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던 김수정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러시아인인 혼혈로 김수정 역시 4분의 1이 러시아인인 ‘쿼터’ 혼혈이다.
한편 김수정이 혼혈로 밝혀지면서 ‘리틀 닉쿤’ 문메이슨(3) 역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문메이슨은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의 혼혈이다.
이밖에 TV와 CF를 통해 활약 중인 혼혈 아역스타로는 문메이슨의 동생 문메이빈, 대니얼 현우 라샤펠, 레시옹 레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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