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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퍼스타K’ 출신 박세미(20)가 여성 인기 그룹 쥬얼리로 활동한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15일 “올 초 박정아와 서인영의 탈퇴로 그룹 활동이 잠정 중단된 쥬얼리가 새 멤버를 맞아 본격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며 “이 멤버는 ‘슈퍼스타K’ 출신으로 소속계약을 맺고 그동안 연습에 매진해 온 박세미로 지난 14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박세미 외 또 한 명의 쥬얼리 멤버도 사실상 결정된 상태다”며 “앞으로 쥬얼리는 기존 멤버인 하주연과 김은정을 핵으로 박세미와 다른 한 명의 멤버가 호흡을 맞추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쥬얼리 멤버로 낙점된 박세미는 지난해 케이블방송인 엠넷(Mnet)의 대국민 스타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K’에 출전, 10명의 본선 진출자로 뽑혀 실력을 검증받았다.
한편 쥬얼리는 멤버가 구축되는대로 음반 준비에 들어가 오는 8월경 새롭게 변신한 쥬얼리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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