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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고주원이 최근 2010 남아공월드컵 경기를 지켜보다 병원에 간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고주원은 지난 17일 오후 열린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 전을 집에서 TV를 통해 관람하던 중 어금니가 깨져 다음날 병원을 찾아 치과치료를 받는 해프닝을 겪었다.
고주원은 평소 미니홈피에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글을 써 올릴만큼 한국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관을 보여왔는데 이날 후반 경기에서 한국이 연속 실점을 당하자 격분해 오징어를 씹다가 어금니가 깨진 것.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주원에게 이런 모습이 있다니 너무 귀엽다.”, “우리나라 대표팀이 이런 마음을 알아서라도 나이지리아 전을 이겼으면 좋겠다”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주원은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이진아시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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