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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종영된 KBS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에서 계솔이 역을 맡아 푼수 연기를 선보인 이보희가 새 단막극을 통해 지성미 넘치는 교수로 연기 변신한다.
이보희는 최근 박그리나와 KBS 드라마스페셜 ‘이유’(극본 박형진, 연출 전창근)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보희가 맡은 대학 수학과 교수 김지수는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돌보며 메마른 일상을 하루하루 견디며 사는 캐릭터다.
이보희는 극중 남편 간병인으로 찾아온 미스터리 인물 송이(박그리나 분)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되는 인물로 이지적이고 단아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터리 휴먼드라마 ‘이유’는 오는 2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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