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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푼수 이미지는 잊어”, 단막극서 지적 교수 연기 변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6-23 17:41 KRD2 R0
#이보희 #박그리나 #이유
NSP통신-<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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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종영된 KBS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에서 계솔이 역을 맡아 푼수 연기를 선보인 이보희가 새 단막극을 통해 지성미 넘치는 교수로 연기 변신한다.

이보희는 최근 박그리나와 KBS 드라마스페셜 ‘이유’(극본 박형진, 연출 전창근)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보희가 맡은 대학 수학과 교수 김지수는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돌보며 메마른 일상을 하루하루 견디며 사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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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는 극중 남편 간병인으로 찾아온 미스터리 인물 송이(박그리나 분)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되는 인물로 이지적이고 단아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터리 휴먼드라마 ‘이유’는 오는 2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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