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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요계에 다이어트 바람이 거세다.
7집 ‘Bye Bye Bye’로 돌아온 화요비는 다이어트를 통해 몰라보게 갸름해진 턱 선과 S라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서인영 역시 6kg을 감량해 가녀린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다이어트는 이들 여성 가수들에게만 국한된건 아니다.
남자 가수들 중에서도 체중감량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한 가수들이 늘고 있다.
빅뱅의 탑은 체중감량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카리스마의 이미지를 확보했으며, 아웃사이더 또한 30kg을 감량했다.
또 L.I.E.(Love Is Everywhere)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울다이브의 디테오 역시 앨범을 위해 95kg에 육박했던 몸무게를 30kg 이상 감량해 날렵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요즘 다이어트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나서는 가수들이 부쩍 늘고 있다”며 “이는 노출이 심한 여름 탓도 있지만 대다수 가수들이 자신의 앨범 또는 곡의 콘셉트에 맞는 이미지로 팬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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