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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4인조라더니 무대엔 3명만 올라 궁금증 증폭”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6-25 16:54 KRD2 R0
#티맥스
NSP통신-<사진제공=플래닛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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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래닛905>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4인조로 변신해 정규 1집을 발표한 티맥스가 3인조로 무대에 올라 그 배경에 궁금증을 낳고 있다.

티맥스는 지난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박한비를 제외한 신민철, 김준, 주찬양 세 멤버만이 올라 강렬한 댄스와 노랫말로 호응을 얻고 있는 ‘까불지마’를 선보였다.

이날 관객들과 시청자들은 4명의 티맥스 멤버들이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고 있던터라 급작스런 이번 상황에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이며, 그 배경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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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 후 네티즌들은 “티맥스의 멤버 박한비는 어디갔냐? 혹 다친거 아니냐?”며 걱정어린 시선과 함께 “드라마에 캐스팅됐다고 하던데, 앞으로 티맥스 활동을 중단하고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하는게 아니냐”고 의심을 보였다.

이와 관련 소속사인 플래닛905측은 “박한비가 티맥스 데뷔전 드라마 ‘버디버디’에 유이 동생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 이날 방송스케쥴을 놓고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했으나 촬영이 강원도에서 진행되는 바람에 부득이 방송시간을 맞출 수 없어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롭게 티맥스 멤버로 활동할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박한비와 주찬양이 없는 티맥스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가 됐다”며 “하차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팀 하차설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티맥스는 이날 정규 1집 앨범을 선보인 후 처음 음악프로그램 톱10에 랭크되는 기쁨을 맞았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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