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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데뷔 전부터 화제를 낳고 있는 미모의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팀의 넷째 지인(본명 이지인.18)을 막내 민아에 이어 두번째로 공개했다.
지인은 167cm에 45kg의 S라인의 몸매로 제8회 SM ‘청소년베스트짱선발대회’ 외모 짱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월등한 외모를 갖췄다.
현재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3학년에 재학중인 지인은 댄스스포츠 경력 6년(2004.한국국제연합 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라틴4종목 주니어부문1위)의 댄스실력자로 주전공인 연기와 노래 재능까지 겸비한 만능걸로 알려졌다.
지난 2003년에는 SBS ‘진실게임’에 보아의 가짜사촌동생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잡지 신디더퍼키와 교복 브랜드 스마트 전속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 14살의 나이에 케이블 TV 온게임넷의 생방송 데일리 프로그램 ‘후비고’의 국내 최연소 MC로 4년간 활동하는 등 당야한 이력을 소유했다.
지인은 “연예계에서 실력으로 인정받는 진정한 가수가 되고 싶다”며 “모든 결과물은 노력에서 오는 것이라는 걸 믿기에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개인블로그 트위터(:@girls_day)로 댄스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스데이는 오는 7월 9일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방송을 통해 활동에 나선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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