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민영원, 두바이 왕자 프러포즈 받아 ‘화제’…소속사는 ‘부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6-29 23:21 KRD2 R0
#민영원 #두바이 왕자
NSP통신-<사진출처=민영원 미니홈피>
fullscreen
<사진출처=민영원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민영원(본명 조효경·26)이 ‘중동의 뉴욕’으로 불리는 두바이의 한 왕자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최근 민영원이 두바이 왕자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전용기를 이용해 한국을 자주 왕래하던 두바이 왕자가 민영원의 아름다운 외모와 소탈하고 착한 성격에 반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를 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민영원 소속사인 피아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우연히 알게 돼 서로 친분을 쌓고 지내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G03-8236672469

한편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한 민영원은 지난 2003년 KBS 단막극인 ‘TV문학관-향기로운 우물이야기’로 데뷔해 그동안 KBS화제작 ‘꽃보다 남자’와 SBS 주말극 ‘찬란한 유산’, SBS 수목극 ‘검사 프린세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왔으며, 현재 KBS 일일극 ‘바람불어 좋은 날’에 강상준(강지섭 분)의 정혼녀인 화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