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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한구, “자동차 절도 혐의 후 부끄러워 숨어 지내고 싶었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7-09 16:21 KRD2 R0
#곽한구
NSP통신-<사진제공=SBS 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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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TV>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에서 중고 자동차 딜러로 변신해 새 인생을 시작한 곽한구가 자동차 절도 혐의 후 심경에 대해 입을 뗐다.

지난해 두 차례 자동차 절도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곽한구는 SBS E!TV ‘E!뉴스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숨어 다니고 피해 다니기도 했었는데 떳떳하게 할 일 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는 내 인생의 전부이다”며 “평소에 중고차 쪽에 관심이 있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중고 자동차 딜러로서 새 삶을 시작하게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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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자동차와 함께 보내고 있는 곽한구는 “잡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일을 만들어서 할 정도”라며 “부모님에게 떳떳한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한구의 한 동료는 “한구가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알고 보니 진짜 진국이다”며 “차에 대한 공부를 항상 열심히 하고 일도 성실히 잘하고 있다”고 그를 곁에서 지켜 본 소회를 밝혔다.

자동차 딜러로 새 인생을 꾸려가고 있는 곽한구의 일상과 진솔한 모습은 9일 오후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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