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동방신기 믹키유천 출연작으로 올 하반기 안방극장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공식 홈페이지가 12일 전격 오픈되면서 방문 폭주로 홈페이지 서버가 일시 다운되는 등 폭발적 반응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유아독존 까탈공자 ‘이선준’(믹키유천 분)과 목숨을 걸고 남장 여자로 성균관에 입성한 강골처자 ‘김윤희’(박민영 분), 깐족지존으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천하제일 바람남 ‘구용하’(송중기 분), 통제 불능 순도 100% 야생남 ‘문재신’(유아인 분) 등 각기 개성이 다른 네 남녀가 ‘성균관’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청춘로맨스다.
첫 선을 보인 ‘성균관스캔들’ 공식 홈페이지(raemongraein.co.kr 또는 성균관스캔들.com)는 ▲스캔들 메이커 ▲성균관 뉴스 ▲성균관 갤러리 ▲성균관 파파라치 ▲성균관 과거시험 등 독특한 매뉴얼로 구성돼 드라마의 최근 뉴스, 주연 배우들의 스틸 사진 및 생생한 현장 이야기 등을 빠르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이 곳에서는 드라마 제작발표회 VIP 초대권 및 주연 배우들의 캐릭터가 새겨진 공식 티셔츠와 모자 등 선물을 증정하는 각종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드라마 연출을 맡은 김연성 PD는 “‘성균관 스캔들’을 만들어가는 배우들과 제작진, 시청자들 간의 커뮤니티의 장을 마련하고자 공식 홈페이지의 개설하게 됐다”며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 ‘성균관 스캔들’팀의 땀과 열정을 생생히 전달하고 네티즌들과의 의시소통이 자유로운 커뮤니티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지난 8일 꽃선비 ‘잘금 4인방'(믹키유천, 박민영, 송중기,유아인)의 메이킹 스틸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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