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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호’ 윤형빈, 신예 미스터팡에 ‘밟힌 찐빵외모’ 독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7-12 18:36 KRD2 R0
#윤형빈 #미스터팡
NSP통신-<사진출처=KBS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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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봉숭아학당’에서 거침없는 독설로 게스트들을 당혹케 만들고 있는 ‘왕비호’ 윤형빈이 이번엔 신예 트로트가수미스터팡(본명 방준호)에게 외모 굴욕(?)을 안겼다.

최근 방송에서 윤형빈은 ‘누나 한잔해’로 활동 중인 미스터팡이 ‘개콘’ 방청석에 앉아있는 것을 보고 “신인 얼굴이 왜 이렇게 겸손하지가 않아. 찐빵 밟아놓은 것 같잖아”라며 “박현빈 처럼 되려하는 거야? 그런데 노래도 좋고 가창력도 좋고 다 좋은데 못 생겼어. (얼굴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데”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이어 “미스터팡이 박휘순, 옥동자와 같이 77년생이잖아. 도대체 77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며 나이 들어보이는 외모를 다시 한 번 꼬집은 뒤 “노래가 ‘누나 한잔해’던데 그 노래 글렀다. 누가 얘랑 한잔해. 그것도 어느 정도 감정 이입이 되야지”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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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외모로 윤형빈에게 ‘핀잔(?)’을 톡톡히 받은 미스터팡은 키 187cm의 몸무게 100kg의 육중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미스터팡은 SBS 도전1000곡과 KBS 전국노래자랑에 잇따라 출연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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