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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우먼 이성미와 진주, 룰라 출신 배우 김지현이 그동안의 루머에 대해 속시원한 진실 공개에 나선다.
오는 5일 밤 12시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하는 이들 세 사람은 ‘이제는 말 할 수 있다’라는 주제에서 그간 공개치 않았던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처음 입을 열 계획이다.
이날 개그우먼 이성미는 7년 전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 뒤 남편과의 불화설, 이혼 설 등 많은 악성 댓글과 루머에 대해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
또 원조 섹시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김지현도 자신과 관련한 각종 루머의 진상을 낱낱이 공개할 계획이며, 90년대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다 현재 쇼핑몰 대박 CEO로 거듭난 진주 역시 스포츠 스타와 인기 연예인들의 ‘커플 매니저’라는 등 끊이지 않고 있는 여러가지 루머에 대한 진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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