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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연말연시를 맞아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지난 8일 대구 서구청에 ‘사랑의 쌀’ 1000kg(10kg 백미 1백 포대)를 기부했다.
이날 기탁한 쌀 ‘키우미(KIU米)’는 경일대를 유지·경영하는 학교법인 일청학원 소유의 충청남도 당진농장에서 직접 재배해 갓 수확한 햅쌀로 해풍을 맞고 자라 수분함량이 높고 미질이 뛰어난 쌀이다.
서구청은 경일대에서 기부 받은 쌀 전량을 서구노인복지관에 보내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서구 김종도 부구청장은 “경일대에서 후원해주는 따뜻한 정(情) 덕분에 서구 사랑의 온도가 올라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경일대를 대표해 기증식에 참석한 박희주 산학부총장은 “맛있는 밥을 드신 어르신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고 든든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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