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클래시스(214150)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16억1000만원(+36.3% YoY, +1.0% QoQ), 영업이익 41억3000만원(+50.0% YoY, -3.0% QoQ)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성장을 기록했다.
실적 성장의 배경은 ‘클래시스’의 브랜드 인지도 개선과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 확대, 소모품 매출 확대 등의 요인 때문으로 보인다.
3분기에 명절 연휴로 영업일수가 감소하면서 제품 ‘클레시스’의 해외 수출 실적은 직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했다.
3분기 매출 비중은 ‘클래시스’ 47.9%(55억6000만원), 소모품 36.8%(42억7000만원), 클루덤 12.5%(14억6000만원), 화장품 2.8% (3억3000만원) 순이다.
계절적 이슈로 ‘클레시스’의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클루덤과 소모품 부문의 매출은 지속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소모품의 매출 비중은 2분기에 31.6%였으나 3분기에는 36.8%(+5.2%pt)로 증가했다.
‘클래시스’ 브랜드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김철영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소모품 매출 증가는 이익률 개선으로 연결돼 향후 안정적인 캐시카우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적 성장의 배경은 ‘클래시스’의 브랜드 인지도 개선과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 확대, 소모품 매출 확대 등의 요인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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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모품의 매출 비중은 2분기에 31.6%였으나 3분기에는 36.8%(+5.2%pt)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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