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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조연’ 서이숙, 서지혜-조미령 등과 한 솥밥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1-29 15:27 KRD7 R0
#서이숙 #인수대비 #신들의 만찬
NSP통신- (점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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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기자 서이숙(43)이 서지혜와 조미령 등이 속해있는 점프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9일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SBS ‘제중원’과 MBC ‘짝패’ 단 두 작품의 드라마 도전을 통해 감칠맛 나는 명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서이숙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9년 극단 미추에 입단한 후 수많은 연극 무대에 올라 20년 넘게 자연스럽고 개성있는 연기력을 선보여 이미 대학로에서는 스타급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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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짝패’에서 큰년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심금을 울려줄 만큼 인상 깊었던 연기를 펼친 서이숙 씨는 MBC ‘신들의 만찬’ 캐스팅 당시에도 주조연을 포함해 가장 먼저 캐스팅되는 등 명품조연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하고 있다”며 “현재 현대극과 시대극, 사극 등 전 분야에 걸쳐 서이숙을 캐스팅하기 위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그의 연기력에 대한 진가는 이미 확인된 셈”이라고 말했다.

최근 jTBC ‘인수대비’ 첫 촬영을 마친 서이숙은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 앞에 선지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늦은 나이에 방송 출연으로 ‘늦깎이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신인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해 이번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해 기대를 갖게했다.

한편 서이숙은 오는 12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jTBC 개국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인수대비’와 내년 1월 MBC 주말극 ‘애정만만세’ 후속으로 방영될 ‘신들의 만찬’을 통해 흡인력있는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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