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크린랲(대표 전기수)의 자사 공식 온라인몰 ‘크린랩몰‘에서는 총 20종의 다양한 크린백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주방용 비닐백에서 분리수거용 비닐백, 손잡이가 달린 휴대용 비닐백, 컴팩트한 미니 비닐백 등 크기나 형태 별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분리수거 크린백’은 쓰레기통을 자주 세척하지 않아도 위생적인 쓰레기통 관리가 가능하다. 캔, 종이 등 쓰레기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고, 하단이 둥근 배접형 마감으로 휴지통 속에 넣어 교체해 사용하면 여름철 초파리나 벌레 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전 규격의 패키지 사이즈가 동일하고, 수납하기 좋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서랍, 싱크대 등 좁은 공간에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분리수거 크린백’은 쓰레기통을 자주 세척하지 않아도 위생적인 쓰레기통 관리가 가능하다. 캔, 종이 등 쓰레기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고, 하단이 둥근 배접형 마감으로 휴지통 속에 넣어 교체해 사용하면 여름철 초파리나 벌레 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전 규격의 패키지 사이즈가 동일하고, 수납하기 좋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서랍, 싱크대 등 좁은 공간에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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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백 모음 (사진 = 크린랲 제공)
‘손잡이 크린백‘은 기존의 크린백과 달리 사용이 편리한 손잡이 형태로 이동할 때나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하며, 양쪽 손잡이를 묶어 보관할 수 있어 내용물을 담을 때 보다 안정적이다. ‘양쪽으로 뽑아 쓰는 손잡이 크린백‘은 전면과 측면 2개의 입구가 있어 어느 방향으로 보관해도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켓형 사이즈로 간편한 휴대가 특징인 ‘휴대용 손잡이 크린백‘과 ‘휴대용 크린백‘도 있다. 휴대용 크린백은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제품 첫 부분에 테이프가 부착돼 있으며 Z형 절취선으로 쉽게 뜯어져 꺼내 사용하기 편리하다. 두 제품은 휴대는 물론 사용이 간편해 애견 산책 시, 기저귀 등을 처리할 때 수고를 줄일 수 있고 등산, 레저 등 야외활동 시 혹은 자동차 비치용으로 두고 사용해도 좋다.
‘컴팩트 크린백’은 크기는 동일하지만 부피를 50% 줄여 주방, 서랍, 싱크대 등에 편리하게 보관이 용이하다. 20cm x 30cm의 작은 사이즈부터 30cm x 45cm의 큰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있으며 이물질 유입 방지 패키지로 제작돼 토출구에 끼워 하나씩 뽑아 사용한 후 쓰지 않을 때는 닫아서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포켓형 사이즈로 간편한 휴대가 특징인 ‘휴대용 손잡이 크린백‘과 ‘휴대용 크린백‘도 있다. 휴대용 크린백은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제품 첫 부분에 테이프가 부착돼 있으며 Z형 절취선으로 쉽게 뜯어져 꺼내 사용하기 편리하다. 두 제품은 휴대는 물론 사용이 간편해 애견 산책 시, 기저귀 등을 처리할 때 수고를 줄일 수 있고 등산, 레저 등 야외활동 시 혹은 자동차 비치용으로 두고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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