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국회 본청 전경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8박 10일간 모로코, 튀니지와 알제리를 공식 방문한다.
김 의장은 각국 정상과 상·하원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를 잇달아 만나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 및 애로사항 해결을 모색하고 개발협력 모멘텀을 강화하며 국제 외교무대에서 상호 협조를 강조하고 의회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의회 정상외교에 나설 예정이다.
김 의장은 먼저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상주공관을 개설(1962년)한 이래 국제무대에서 상호 적극 협력해 온 전통적인 우방국인 모로코를 방문한다. 한국 국회의장의 모로코 공식 방문은 2010년 이후 14년만으로 우리 국회는 2018년 모로코 하원과 국제무대에서의 지속적인 대화·협력과 정치·경제·문화·과학 분야 등에서의 관계 발전을 위한 협력 의정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 김 의장은 유럽과 아랍 권역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요충지 튀니지를 방문한다. 양국 수교 55주년을 맞아 튀니지를 방문하는 김 의장은 대통령과 국회의장을 잇달아 만나 2022∼2023년 2차례 개최된 ‘한-튀니지-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 정례화 등 양국 경제협력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무상원조기본협정’ 발효를 위한 튀니지측 국내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요청함으로써 안정적인 개발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 의장은 각국 정상과 상·하원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를 잇달아 만나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 및 애로사항 해결을 모색하고 개발협력 모멘텀을 강화하며 국제 외교무대에서 상호 협조를 강조하고 의회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의회 정상외교에 나설 예정이다.
김 의장은 먼저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상주공관을 개설(1962년)한 이래 국제무대에서 상호 적극 협력해 온 전통적인 우방국인 모로코를 방문한다. 한국 국회의장의 모로코 공식 방문은 2010년 이후 14년만으로 우리 국회는 2018년 모로코 하원과 국제무대에서의 지속적인 대화·협력과 정치·경제·문화·과학 분야 등에서의 관계 발전을 위한 협력 의정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또 김 의장은 유럽과 아랍 권역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요충지 튀니지를 방문한다. 양국 수교 55주년을 맞아 튀니지를 방문하는 김 의장은 대통령과 국회의장을 잇달아 만나 2022∼2023년 2차례 개최된 ‘한-튀니지-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 정례화 등 양국 경제협력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무상원조기본협정’ 발효를 위한 튀니지측 국내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요청함으로써 안정적인 개발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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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의장은 우리 진출기업 애로사항의 조속한 해결을 요청하고 튀니지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류가 유행하는 점을 고려해 양국 국민 간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안할 방침이다.
한편 김 의장은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내 GDP 규모 4위(2022년 기준)의 경제대국이자 아프리카 내 유일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2024∼2025년 한국과 함께 UN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는 알제리를 방문한다.
김 의장은 상·하원의장 등 의회 최고위급 인사와의 연쇄 회동을 통해 UN 안보리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제안하고 세계적 수준의 석유·가스 자원부국이자 최근 스타트업 및 비석유·가스 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알제리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의회·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김 의장은 상·하원의장 등 의회 최고위급 인사와의 연쇄 회동을 통해 UN 안보리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제안하고 세계적 수준의 석유·가스 자원부국이자 최근 스타트업 및 비석유·가스 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알제리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의회·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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