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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
토스뱅크, ‘프로모션기간 연장’으로 ‘평생무료환전’…은행대출 어려워진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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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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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이 평생 무료 환전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외환 서비스를 선보였다. 다만 ‘평생 무료’라는 단어 뒤엔 ‘프로모션 기간 연장’이라는 방법이 있어 지속 가능성에 대해선 의문이 남는다는 반응이다. 한편 금융지주들이 가계대출 증가율을 2% 이내로 관리하기로 해 대출 장벽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당국, 불공정거래 최대 2배 과징금…개정안 19일부터 시행

오는 19일부터 불공정거래로 얻은 부당이득의 최대 2배(부당이득이 없거나 산정이 곤란한 경우 40억원)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처벌이 강화된다. 또 부당이득액 산정기준 역시 위반행위로 얻은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공제한 차액으로 기준이 명확해지고 자진신고자에 대해선 감면제도도 도입된다.

◆토스뱅크 ‘평생 무료 환전’ 외환서비스…따라붙는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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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가 24시간 내내 실시간으로 무료 환전이 가능한 ‘토스뱅크 외화통장’ 외환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 토스뱅크 체크카드로 해외결제와 출금이 가능하다. 외화통장의 외화 예치 한도는 없고 월 최대 30만달러 환전이 가능하다.

다만 ‘평생 무료 수수료’라는 이름을 내걸었지만 상품설명에는 ‘프로모션 기간’이 명시돼 있다. 오는 7월 31일까지가 프로모션 기간이다. 이에 대해 토스뱅크는 “기간을 연장해서 평생 무료 환전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 토스뱅크는 환전수수료 없이도 역마진이 발생하지 않는 수익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이를 시작으로 해외송금, 해외투자, 증권연계계좌 등 신사업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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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해 반도체 경기 살아나”

한국은행은 ‘팬데믹 이후 글로벌 성장·교역에 대한 평가 및 시사점’ BOK이슈노트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가 IT 경기 반등에 힘입어 수출과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중국의 성장세 약화, 글로벌 분절화 지속 등이 세계교역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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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금융, “가계대출 증가율 2%내로 관리”

KB·신한·하나·우리·NH 등 5대 금융지주가 가계대출 증가율을 1.5~2% 수준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가계대출이 경제 부담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다만 곧 출시 예정인 27조원 규모의 신생아 특례대출로 인해 이번 조치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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