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미사리경정장에서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지난해보다 추운 날씨로 인해 3회차 경정(1월 15~16일)이 결빙으로 취소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후로는 경주 수면도 안정화되었고 이에 더해 선수들의 뜨거운 맞대결이 연일 펼쳐지며 미사 경정장은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 노장들의 무서운 집중력, 이용세와 김종민
1~2기는 각각 21명, 14명으로 체력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집중력과 특유의 노련미로 선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김민천(2기, A1)이 이사장배 왕중왕전과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정민수(1기, A1)가 쿠리하라배 특별 경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노장의 무서움을 선보였다.
◆ 노장들의 무서운 집중력, 이용세와 김종민
1~2기는 각각 21명, 14명으로 체력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집중력과 특유의 노련미로 선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김민천(2기, A1)이 이사장배 왕중왕전과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정민수(1기, A1)가 쿠리하라배 특별 경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노장의 무서움을 선보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하지만 올해는 아직 김민천과 정민수가 각각 2승으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지 못하고 또 다른 강자들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바로 이용세(2기, A1)와 김종민(2기, A1)이다.
우선 이용세는 올해 1월 1일 첫 경주를 시작으로 5연승을 휩쓸며 파란을 일으켰고 현재 6승으로 다승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1월 27일 5회차 두 경주에 출전해 4착과 6착을 기록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난 12일 7회차 4경주에서도 5착을 기록해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어진 15경주와 다음날인 13일 5경주에서는 3착과 2착을 기록해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또한 명불허전 김종민의 활약도 대단하다. 2022년 개인 통산 500승 대기록을 세웠고 계속해서 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김종민은 올해 총 11경주에 출전해 단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입상에 성공했다.
승률 45.5%, 연대율 81.8% 삼연대율 90.9%를 기록 중이다. 2023년 그랑프리 경정 2위 이후로 지난해에는 큰 대회 입상 실적이 없어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올해는 초반부터 기세가 좋아 대상 경주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 선배님 이제는 우리가 중심입니다…‘김완석, 김응선, 조성’
현재까지 노장들이 쟁쟁한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듯 중간 기수인 10~12기 중간 기수들도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선두는 김완석(10기, A1)으로 현재 7승,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다. 불리한 코스인 6코스와 5코스에서 한 차례씩 입상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1~4코스를 배정받은 경우라면 어김없이 1위를 기록해 그를 응원하는 모든 이들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하고 있다.
김완석은 22년과 23년 이사장배 왕중왕전에서 1위와 3위, 22년 9월 대상 경정에서 1위로 큰 대회 입상 경력이 세 차례에 불과해 실력에 비해 상복은 없지만 올해 초반 기세라면 큰 대회에서도 유감없이 제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응선(11기, A1)은 현재 6승으로 다승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김응선에게 주목할 부분은 불리한 코스인 6코스에 2차례 출전해 모두 3위 이내 입상에 성공하며 모든 코스에서 고르게 입상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어서 조성인(12기, A1)은 지난해 초·중반 다소 부진한 기량을 보이다 하반기 반전에 성공하며 그랑프리 경정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는데 올해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6코스에 배정받은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입상에 성공해 1~5코스 삼연대율 100%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인급 중에서는 정세혁(15기, A2)의 선전이 대단하다. 특히나 1~2코스에 4경주 출전해 4경주 모두 1위를 거뒀고 3~4코스에서도 한차례씩 1위를 차지해 6승을 거뒀다.
다만 5~6코스를 배정받은 4번의 경주는 모두 착외를 해 1~2코스를 배정받은 경우라면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예상지 경정코리아의 이서범 전문위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관록을 앞세운 1~2기 노장급 선수들의 활약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10~12기 선수들을 중심으로 세대교체가 점차 이루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여기에 정세혁을 비롯한 신인도 점차 기량이 오르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경주가 계속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1월 27일 5회차 두 경주에 출전해 4착과 6착을 기록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난 12일 7회차 4경주에서도 5착을 기록해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어진 15경주와 다음날인 13일 5경주에서는 3착과 2착을 기록해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또한 명불허전 김종민의 활약도 대단하다. 2022년 개인 통산 500승 대기록을 세웠고 계속해서 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김종민은 올해 총 11경주에 출전해 단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입상에 성공했다.
승률 45.5%, 연대율 81.8% 삼연대율 90.9%를 기록 중이다. 2023년 그랑프리 경정 2위 이후로 지난해에는 큰 대회 입상 실적이 없어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올해는 초반부터 기세가 좋아 대상 경주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 선배님 이제는 우리가 중심입니다…‘김완석, 김응선, 조성’
현재까지 노장들이 쟁쟁한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듯 중간 기수인 10~12기 중간 기수들도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선두는 김완석(10기, A1)으로 현재 7승,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다. 불리한 코스인 6코스와 5코스에서 한 차례씩 입상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1~4코스를 배정받은 경우라면 어김없이 1위를 기록해 그를 응원하는 모든 이들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하고 있다.
김완석은 22년과 23년 이사장배 왕중왕전에서 1위와 3위, 22년 9월 대상 경정에서 1위로 큰 대회 입상 경력이 세 차례에 불과해 실력에 비해 상복은 없지만 올해 초반 기세라면 큰 대회에서도 유감없이 제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응선(11기, A1)은 현재 6승으로 다승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김응선에게 주목할 부분은 불리한 코스인 6코스에 2차례 출전해 모두 3위 이내 입상에 성공하며 모든 코스에서 고르게 입상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어서 조성인(12기, A1)은 지난해 초·중반 다소 부진한 기량을 보이다 하반기 반전에 성공하며 그랑프리 경정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는데 올해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6코스에 배정받은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입상에 성공해 1~5코스 삼연대율 100%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인급 중에서는 정세혁(15기, A2)의 선전이 대단하다. 특히나 1~2코스에 4경주 출전해 4경주 모두 1위를 거뒀고 3~4코스에서도 한차례씩 1위를 차지해 6승을 거뒀다.
다만 5~6코스를 배정받은 4번의 경주는 모두 착외를 해 1~2코스를 배정받은 경우라면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예상지 경정코리아의 이서범 전문위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관록을 앞세운 1~2기 노장급 선수들의 활약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10~12기 선수들을 중심으로 세대교체가 점차 이루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여기에 정세혁을 비롯한 신인도 점차 기량이 오르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경주가 계속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NSP PHOTO]더 나은 경륜경정 고객에 묻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건전화 제도개선 시동](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093840_807151_0.jpg)
![[NSP PHOTO]경정 봄바람이 만드는 짜릿한 승부진짜 경정 보려면 바람을 읽어야](https://file.nspna.com/news/2026/03/16/photo_20260316144829_806306_0.jpg)
![[NSP PHOTO]경정 모터피트 집중력체중이 승부 가른다온라인 스타트 공략법은](https://file.nspna.com/news/2026/03/09/photo_20260309162753_805494_0.pn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카나프테라퓨틱스한올바이오파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2244_807825_0.png)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전세는 수요 증가로 상승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751_807815_0.jpg)
![[NSP PHOTO]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200억 원 규모 주식 매수 사전 공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3900_807809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자산화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81026_807126_0.png)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한국투자증권 맑음 4차 IMA 출시NH투자증권 맑음 IMA 인가 획득](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70823_807104_0.png)
![[NSP PHOTO]금융업계기상도우리은행 맑음카카오뱅크 구름조금](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50136_807056_0.jpg)
![경기도의회[C62] [NSPAD]경기도의회](https://file.nspna.com/ad/C62_ggidocouncil_5177.jpg)
![화성시의회[C62] [NSPAD]화성시의회](https://file.nspna.com/ad/C62_hawsungsi_council_5154.jpg)
![수원시의회[C62] [NSPAD]수원시의회](https://file.nspna.com/ad/C62_suwon_council_5153.jpg)
![경륜경정[C62][C62_krace_5147] [NSPAD]경륜경정](https://file.nspna.com/ad/C62_krace_5147.png)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C62][C62_gbsa_5142] [NSPAD]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https://file.nspna.com/ad/C62_gbsa_5142.png)
![평택시의회[C62] [NSPAD]평택시의회](https://file.nspna.com/ad/C62_ptcouil_5135.jpg)
![경기도[C62] [NSPAD]경기도](https://file.nspna.com/ad/C62_ggido_5133.jpg)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128.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펄어비스데브시스터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19_80780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35_807799_0.pn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아크로스 231억 공장 증설글로벌 필러 수요 대응 위한 선제 투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3335_807738_0.jpg)
![[NSP PHOTO]KT 아이폰서 5G SA 상용화5G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0611_807749_0.jpg)
![[NSP PHOTO]LH AI 돌봄전화 전국 확대고령자 돌봄 비용 구조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550_807814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