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카운터포인트리서치 글로벌 TV 출하량 보고서, 2024년 4분기 (그래프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글로벌 TV 출하량 보고서에서 2024년 4분기 글로벌 TV 출하량이 전년동기 대비 2% 성장한 610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년 연간 TV 출하량도 2억3000만대로 전년대비 2% 성장에 그쳤다.
대부분의 지역이 성장세를 보였으나, 일본과 아시아 지역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 4%의 역성장을 기록하며 TV 시장이 축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2024년 4분기 삼성전자는 16%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으나 TCL이 14%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며 삼성전자를 맹추격 중이다. LG전자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10%의 점유율로 4위를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지역이 성장세를 보였으나, 일본과 아시아 지역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 4%의 역성장을 기록하며 TV 시장이 축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2024년 4분기 삼성전자는 16%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으나 TCL이 14%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며 삼성전자를 맹추격 중이다. LG전자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10%의 점유율로 4위를 유지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fullscreen카운터포인트리서치 글로벌 TV 출하량 보고서(프리미엄 TV: QD-Mini LED, QD-LCD, NanoCell, LCD 8K, QD-OLED, WOLED 및 Micro-LED TV 등을 포함) (그래프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OLED와 QD LCD, NanoCell, Mini LED LCD 등으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TV 모델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2024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8% 성장을 기록했다. 고성장이 기대되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들의 공격이 거세짐에 따라 삼성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12%포인트 빠진 29%에 머물렀다. 반면 TCL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프리미엄 TV를 출하하며 LG전자를 제치고 프리미엄 시장 2위에 등극했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Mini LED LCD TV의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0% 이상 성장하면서 지난 2분기부터는 OLED TV 출하량을 넘어섰고, QD LCD TV 또한 46% 이상 성장하며 분기 출하량 기준 처음으로 역대 최고치인 5백만대를 넘어섰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제혁 연구원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트럼프 신정부의 관세 폭탄이 시행되면 멕시코에 부과된 25% 관세로 멕시코 생산 TV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특히 북미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업체들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상황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밝혔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글로벌 TV 출하량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북미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이 매출 기준 5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Mini LED LCD TV의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0% 이상 성장하면서 지난 2분기부터는 OLED TV 출하량을 넘어섰고, QD LCD TV 또한 46% 이상 성장하며 분기 출하량 기준 처음으로 역대 최고치인 5백만대를 넘어섰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제혁 연구원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트럼프 신정부의 관세 폭탄이 시행되면 멕시코에 부과된 25% 관세로 멕시코 생산 TV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특히 북미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업체들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상황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밝혔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글로벌 TV 출하량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북미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이 매출 기준 5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써볼까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세탁건조 69분 단축 구조](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3404_80767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진옥동 신한 회장 3연임 확정주주환원글로벌 강화 방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1404_807731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 LS에코에너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0535_807655_0.pn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
![[NSP PHOTO]플레이위드코리아 IP 확대개발 체계 정비사업구조 재편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0429_807676_0.jpg)